많은 취준생이 ‘쓸 만한 경험이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경험의 크기보다 경험을 설명하는 구조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Experience를 사실로만 남기지 않기
무엇을 했는지에서 멈추지 말고, 그 행동을 선택한 이유와 과정에서의 판단을 함께 꺼내야 합니다. 같은 아르바이트 경험도 관찰 포인트에 따라 전혀 다른 역량으로 읽힙니다.
Meaning으로 직무와 연결하기
경험에서 얻은 배움을 추상적인 다짐으로 끝내지 마세요. 지원 직무의 과업과 연결되는 행동 원칙으로 바꾸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Benefit으로 결과를 증명하기
결과는 숫자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반응, 팀의 변화, 재발 방지 방식처럼 이전과 달라진 점을 보여 주면 충분합니다.